누적 머니 랭킹

  • 1

    까비다

    202,900 원

  • 2

    데몬

    195,500 원

  • 3

    무등산

    191,750 원

  • 4

    리치리치

    191,500 원

  • 5

    프리스핀

    183,500 원

  • 6

    길마

    144,900 원

  • 7

    로보

    138,000 원

  • 8

    미노돌

    128,000 원

  • 9

    토끼뜰

    128,000 원

  • 10

    내방로

    128,000 원

  • 11

    마카롱

    124,220 원

  • 1

    카르텔

    570,720 원

  • 2

    이성당

    493,300 원

  • 3

    큰솔

    482,380 원

  • 4

    온새미

    481,160 원

  • 5

    콜라

    449,060 원

  • 6

    등촌

    430,410 원

  • 7

    발로차

    414,800 원

  • 8

    불장가자

    389,370 원

  • 9

    애플마트

    386,040 원

  • 10

    살라만

    385,920 원

  • 11

    청포

    384,970 원

경험치랭킹

  • 1

    매일매일

    5,573,400 P

  • 2

    할로할로

    5,568,700 P

  • 3

    good

    4,736,600 P

  • 4

    바운스백

    4,396,200 P

  • 5

    유니트

    4,295,000 P

  • 6

    또못살게구네

    4,294,300 P

  • 7

    천지상

    4,258,500 P

  • 8

    한번만대주세요

    3,707,400 P

  • 9

    문산형

    3,648,300 P

  • 10

    머선일이고

    3,629,500 P

스포츠분석

[배트맨티비] 한국가스공사 전주KCC 분석 3월16일 KBL 스포츠중계

  • 2022-03-15 21:57
프로필이미지
  • 총 게시글 : 36,898개
  • 총 댓글 : 1개
  • 조회: 2,268
  • 추천: 0

배트맨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한국가스공사 전주KCC 3월 16일


한국가스공사 전주KCC 농구분석


한국가스공사 전주KCC 스포츠중계





 

[KBL]




3월 16일




한국가스공사 VS 전주KCC




경기분석




 

[한국가스공사]




한국가스공사는 직전경기(3/13) 원정에서 고양오리온 상대로 74-71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3/11) 원정에서 서울SK 상대로 86-97 패배를 기록했다. 시즌 19승25패 성적. 고양오리온 상대로는 두경민의 결장이 이어지는 가운데 코로나 이슈가 많았던 탓에 정상적인 경기력을 보여주지 못했지만 4쿼터(21-13)에 이대헌(19득점)이 해결사가 되었던 경기. 컨디션이 좋지 않았던 앤드류 니콜슨(4득점)을 대신해서 디제이 화이트(14득점, 7리바운드)가 골밑을 사수했고 김낙현(9득점, 5어시스트)이 백코트 싸움에서 차바위가 수비와 리바운드에서 높은 에너지 레벨을 선보인 상황. 다만, 리바운드 싸움에서 -11개 마진으로 밀렸고 한국가스공사의 경기력이 좋았다기 보다는 이승현, 이대성이 결장한 오리온의 전력 누수가 도움이 된 승리 였다는 것은 정상참작이 필요하다.




 

[전주KCC]




전주 KCC는 직전경기(3/14) 홈에서 원주DB 상대로 71-73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3/8) 원정에서 서울삼성 상대로 95-80 승리를 기록했다. 시즌 18승28패 성적. 원주DB 상대로는 이정현(23득점)이 분전했지만 40분 풀타임을 소화한 라건아가 4쿼터 체력적인 문제점을 노출하는 가운데 조니 오브라이언트와 1대1 매치업에서 연속 실점을 허용했고 팀 야투 성공률(39.4%)이 떨어졌던 경기. 송교창, 김상규와 포워드 싸움에서 밀렸고 유현준(3득점)의 침묵으로 이정현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백코트 싸움에서 시너지 효과가 발생하지 않았던 상황. 또한, 이근휘, 이진욱, 번준범등 식스맨들의 활약도 미비 했던 패배의 내용.



0 / 5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스포츠분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61099 26.10.07 28
61098 26.10.07 30
61097 26.10.07 39
61096 26.10.07 31
61095 26.10.07 36
61094 26.10.07 33
61093 26.10.07 30
61092 26.10.07 16
61091 26.10.07 35
61090 26.10.07 28
61089 26.10.07 28
61088 26.10.07 22
61087 26.10.07 20
61086 26.10.07 13
61085 26.10.07 11
61084 26.10.07 10
61083 26.10.07 11
61082 26.10.07 13
61081 26.10.07 12
61080 26.10.07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