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머니 랭킹

  • 1

    까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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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험치랭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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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배트맨티비] 에스파뇰 그라나다 분석 11월6일 라리가 스포츠중계

  • 2021-11-05 1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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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트맨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에스파뇰 그라나다 11월 6일


에스파뇰 그라나다 축구분석


에스파뇰 그라나다 스포츠중계





 

[라리가]




11월 6일




에스파뇰 VS 그라나다




경기분석




 

[에스파뇰]




이전 라운드 헤타페 전서 1-2로 패하며 상대에 리그 첫 승을 안겼다. 앞선 리그 3경기서 2무 1패로 승리를 거두지 못했다. 팀 에너지 레벨이 떨어진 상황서 선전 가능성은 낮은 편이다. 본래 후방에 힘을 싣고 경기를 펼치는데 능하다. 하지만 최근 경기서 뒷문 제어가 적절히 이뤄지지 않고 있다. 특히 비달(RB)과 페드로사(LB) 풀백 라인 뒷공간이 쉽게 나며 위기를 반복한다. 로페즈(GK) 골키퍼 선방만을 기대하기엔 무리가 있다.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맞대결 전적 역시 열세다. 앞선 2019-20시즌 두 차례 맞대결서 1-2, 0-3으로 패했다. 상대 공세에 밀리며 공격을 풀어나가는 것조차 만만치 않았다. 당시 경기와 비교했을 때, 전력과 전술 차이가 크지 않다. 다시 저득점에 묶일 공산이 높다.




 

[그라나다]




상대와 흐름이 정반대다. 이전 리그 4경기서 2승 2무로 패가 없다. 팀 분위기가 상승 기조를 띄고 있는 상황서 승점 확보에 고삐를 당긴다. 앞선 레반테 전 3득점으로 공격 개선을 찾았다. 물론 상대 수비가 상당히 무르다는 점은 감안해야겠으나 수아레스(FW, 최근 5경기 1골)-몰리나(RW, 최근 5경기 1골) 투톱 라인이 힘을 실으며 퍼포먼스를 찾고 있다는 점은 고무적이다. 이번 라운드 1득점 생산은 평이한 과제로 비친다. 허나 원정서 무너지는 수비가 걸림돌이다. 물론 실점률 자체는 그리 높지 않지만 상대에 위기를 헌납하는 빈도가 잦다. 로자노(CB) 부상이 길어지는 탓에 커맨드 역할을 할 선수가 부족하고, 윗선의 압박 역시 무르다. 클린 시트 달성은 다소 난도 높은 과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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