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머니 랭킹

  • 1

    까비다

    198,900 원

  • 2

    데몬

    191,500 원

  • 3

    무등산

    187,750 원

  • 4

    리치리치

    187,500 원

  • 5

    프리스핀

    183,500 원

  • 6

    길마

    140,900 원

  • 7

    로보

    134,000 원

  • 8

    미노돌

    124,000 원

  • 9

    토끼뜰

    124,000 원

  • 10

    내방로

    124,000 원

  • 11

    마카롱

    120,220 원

  • 1

    카르텔

    570,720 원

  • 2

    이성당

    493,300 원

  • 3

    큰솔

    482,380 원

  • 4

    온새미

    481,160 원

  • 5

    콜라

    449,060 원

  • 6

    등촌

    430,410 원

  • 7

    발로차

    414,800 원

  • 8

    불장가자

    389,370 원

  • 9

    애플마트

    386,040 원

  • 10

    살라만

    385,920 원

  • 11

    청포

    384,970 원

경험치랭킹

  • 1

    매일매일

    5,569,400 P

  • 2

    할로할로

    5,551,700 P

  • 3

    good

    4,736,600 P

  • 4

    바운스백

    4,377,000 P

  • 5

    유니트

    4,292,000 P

  • 6

    또못살게구네

    4,291,300 P

  • 7

    천지상

    4,255,500 P

  • 8

    한번만대주세요

    3,704,400 P

  • 9

    문산형

    3,648,300 P

  • 10

    머선일이고

    3,629,500 P

스포츠분석

[배트맨티비] 디나모자그레브 라피트빈 분석 11월5일 유로파리그 스포츠중계

  • 2021-11-03 14:26
프로필이미지
  • 총 게시글 : 36,898개
  • 총 댓글 : 1개
  • 조회: 3,133
  • 추천: 0

배트맨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디나모자그레브 라피트빈 11월 5일


디나모자그레브 라피트빈 축구분석


디나모자그레브 라피트빈 스포츠중계





 

[유로파리그]




11월 5일




디나모자그레브 VS 라피트빈




경기분석




 

[디나모자그레브]




현재 승점 3점으로 조 2위에 올라있으나 4위까지 승점이 똑같다. 빠른 반등이 필요한 시점 가용 전력을 100% 활용해 고삐를 당긴다. 선전 가능성은 농후하다.




윗선의 화력이 다시 잘 묻어 나온다. 지난 조별 리그 3경기서 4득점을 적중했고, 앞선 자국 리그와 컵 대회를 포함한 3경기서 도합 6득점을 만들어냈다. 부상이 길 것으로 보였던 오르샤(LW, 최근 5경기 2골)마저 빠르게 복귀해 힘을 보탠다. 1~2득점 생산은 무리한 과제가 아니다.




다만 후방 불안은 짚고 넘어가야 한다. 수비진 퍼포먼스 기복이 심해 일정 수준의 안정감을 유지하지 못한다. 설상가상으로 현지 발표에 따르면 준주전급 풀백 무벤저(LB)와 주전 수비형 미드필더 아데미(CDM)가 부상으로 결장한다고 한다. 중심축이 흔들리며 위기를 맞을게 자명하다. 1실점 정도는 여유롭게 열어두는 편이 낫다.




 

[라피트빈]




상대에 비해 전력이 떨어진다. 단순 몸값 비교만으로도 1/3 수준의 스쿼드를 유지하는데 그친다. 승점 확보에 있어 험로가 점쳐진다.




휴식일도 상대보다 하루 짧았다. 수비진 기동력 부분서 약점이 우려된다. 또한 현지 소식통에 따르면 주전 골키퍼 스트레빈저(GK)를 비롯한 수비진 다수가 전력서 이탈했다. 후방 라인 형성조차 애를 먹을게 자명하다. 1~2실점 허용은 불가피하다.




공격은 주전 공격수 카라(FW, 최근 5경기 1골 1도움) 의존도가 심하다. 그의 활약 여부에 따라 팀 화력이 달려 있기에 꾸준한 공격 성과를 내긴 힘들다. 1득점 생산이 최대치로 간주되는 이유다.





0 / 5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스포츠분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2311 21.11.03 3,467
2310 21.11.03 3,165
2309 21.11.03 3,290
2308 21.11.03 3,375
2307 21.11.03 3,424
2306 21.11.03 3,116
2305 21.11.03 3,159
2304 21.11.03 3,055
2303 21.11.03 3,380
2302 21.11.03 3,348
2301 21.11.03 3,134
2300 21.11.03 3,362
2299 21.11.03 3,404
2298 21.11.03 3,223
2297 21.11.03 3,584
2296 21.11.03 3,332
2295 21.11.03 3,053
2294 21.11.03 3,277
2293 21.11.03 3,379
2292 21.11.03 3,2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