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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고양소노:서울삼성 10월29일 KBL 분석 및 예측
- 2026-10-30 06:04

홈팀 : 고양 소노(4승5패, 공동 5위)
고양 소노는 직전경기 홈에서 창원 LG 상대로 107-109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부산 KCC 상대로 97-96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KBL 3연승과 EASL까지 포함한 공식전 4연승의 상승세가 중단되면서 시즌 4승5패로 공동 5위에 자리했습니다.
직전 LG전에서는 1쿼터 이정현(G)의 3점슛 2개를 앞세워 12-6으로 앞섰지만 상대의 연속 외곽포를 막지 못하면서 22-23으로 밀렸습니다. 2쿼터에는 스카티 제임스(F)가 돌파와 자유투를 활용해 14득점을 올렸고 임동섭(F)도 외곽에서 지원했지만 상대 유기상(G)의 연속 3점슛에 고전하며 전반을 50-55로 마쳤습니다.
3쿼터에는 상대의 빠른 공격과 외곽슛에 수비가 흔들리면서 한때 64-82로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이후 케빈 켐바오(F)와 이정현(G)의 연속 외곽포로 추격했고 상대 아셈 마레이(C)가 5반칙으로 퇴장당하면서 반격의 기회를 잡았습니다. 4쿼터에는 이정현(G)과 임동섭(F)의 외곽슛에 자니 오브라이언트(C)의 골밑 득점이 더해지며 종료 2분32초 전 101-101 동점을 만들었습니다. 이어 오브라이언트(C)의 득점으로 103-101 역전에 성공했고 종료 6초 전 자유투 2개를 성공시키며 107-107 균형을 맞췄지만 마지막 수비에서 윤원상(G)에게 결승 레이업을 허용하며 패배했습니다.
NBA 출전 경력이 있는 오브라이언트(C)는 3점슛 4개를 포함해 34득점 8리바운드 5어시스트를 기록했고 이정현(G)은 3점슛 5개를 포함해 24득점 4리바운드 7어시스트로 분전했습니다. 제임스(F)는 25득점 9리바운드, 임동섭(F)은 13득점 5리바운드로 지원했지만 켐바오(F)는 7득점에 머물렀습니다. 소노는 3점슛 15개와 자유투 성공률 88.9%를 기록했고 리바운드에서도 37-29로 앞섰지만 상대에게 3점슛 18개를 허용했습니다.
이전 KCC전에서는 오브라이언트(C)가 23득점 8리바운드를 기록했고 종료 직전 이정현(G)의 역전 3점슛으로 1득점 차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2경기에서 204득점을 올리며 공격력을 보여줬지만 수비에서는 205실점을 허용했습니다. 올시즌 서울 삼성과 첫 맞대결에서도 81-82로 패배했던 만큼 접전 상황에서 수비 집중력을 높여야 합니다. 정규시즌 홈경기에서는 3연승 이후 직전 경기 패배로 3승1패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원정팀 : 서울 삼성(8승, 1위)
서울 삼성은 직전경기 원정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 상대로 76-68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울산 현대모비스 상대로 91-71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개막 이후 8경기를 모두 승리하며 단독 1위를 유지했고 2011-2012시즌 원주 동부와 2014-2015시즌 고양 오리온이 기록했던 KBL 역대 개막 최다 8연승과 타이를 이뤘습니다.
지난시즌 16승38패로 최하위에 머물렀지만 새 시즌에는 외국선수 구성과 국내 선수들의 역할 분담이 안정되면서 공격과 수비 모두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직전 한국가스공사전에서는 1쿼터부터 케렘 칸터(C)의 골밑 공격과 국내 선수들의 득점을 활용하면서 21-14로 앞섰습니다. 2쿼터에는 상대 케베 알루마(F)와 샘조세프 벨란겔(G)의 공격을 막지 못하면서 17득점에 그쳤고 전반을 38-39로 뒤졌습니다.
그러나 3쿼터에는 수비 강도를 높이면서 상대를 9득점으로 제한했고 크리스 맥컬러(F)와 이규태(F)의 외곽 공격이 살아나면서 59-48로 역전했습니다. 마지막 쿼터에는 상대의 반격으로 한때 4득점 차까지 추격당했지만 이규태(F)와 이근휘(G)의 연속 3점슛으로 다시 격차를 벌렸고 종료 37초 전 한호빈(G)의 자유투로 승리를 확정했습니다.
칸터(C)는 23득점으로 팀 내 최다득점을 올리며 골밑 공격을 이끌었고 이규태(F)와 한호빈(G)은 각각 11득점을 기록하며 지원했습니다. 삼성은 3쿼터에 21득점을 기록하는 동안 상대를 9득점으로 막아내며 경기 흐름을 바꿨고 마지막까지 리드를 지켜 8득점 차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이전 현대모비스전에서는 칸터(C)가 27득점 11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작성했고 NBA 출전 경력이 있는 맥컬러(F)는 21득점 7리바운드로 공격을 지원했습니다. 당시 삼성은 1쿼터와 3쿼터에 각각 27득점을 기록하며 91-71 승리를 완성했고 리바운드에서도 42-26으로 앞섰습니다.
최근 2경기에서 각각 71실점과 68실점을 기록하며 수비 경쟁력을 보여줬고 칸터(C)의 골밑 공격과 다양한 외곽 자원들의 득점 지원도 안정적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대성(G)의 부상 공백에도 이관희(G), 한호빈(G), 저스틴 구탕(F) 등이 역할을 분담하고 있으며 경기 후반 수비 집중력도 꾸준하게 유지하고 있습니다. 올시즌 소노와 첫 맞대결에서는 82-81 승리를 기록했고 최근 접전에서도 승부처 집중력을 보여줬습니다. 정규시즌 원정경기에서는 개막 이후 4연승을 기록하고 있으며 구단을 넘어 KBL 역대 개막 최다 연승 신기록에 도전합니다.
고양 소노는 2026년 10월 11일 원정에서 서울 삼성 상대로 81-82(41-43)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1쿼터에는 상대의 골밑 공격에 고전하며 25-27로 뒤졌고 2쿼터에도 접전이 이어지면서 전반을 2득점 차로 마쳤습니다. 3쿼터에는 스카티 제임스(F)의 외곽 공격이 살아나면서 27득점을 올렸고 상대를 14득점으로 제한하며 68-57로 역전했습니다. 그러나 4쿼터에는 공격이 13득점에 그쳤고 상대에게 25득점을 허용하면서 다시 리드를 내줬습니다. 제임스(F)는 3점슛 6개를 포함해 33득점으로 분전했지만 경기 막판 상대 케렘 칸터(C)에게 역전 3점슛을 허용하며 1득점 차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상대전 4연승이 중단된 상황입니다.
고양 소노에서는 자니 오브라이언트(C), 스카티 제임스(F), 이정현(G), 케빈 켐바오(F), 임동섭(F)이 직전 창원 LG전에 출전했습니다. 정희재(F)와 조석호(G)는 직전 경기 출전 명단에서 제외됐습니다. 서울 삼성에서는 이대성(G)이 부상으로 최근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고 있으며 복귀 일정은 추가 확인이 필요합니다. 케렘 칸터(C), 크리스 맥컬러(F), 이규태(F), 한호빈(G), 이근휘(G)는 직전 한국가스공사전에 출전했습니다.
베팅추천
서울 삼성은 개막 8연승을 기록했고 최근 2경기에서 상대를 각각 71득점과 68득점으로 제한하며 안정적인 수비를 보여줬습니다. 칸터(C)의 골밑 공격에 맥컬러(F)의 득점력과 국내 선수들의 외곽 지원이 더해지고 있으며 올시즌 소노와 첫 맞대결에서도 82-81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반면 고양 소노는 최근 2경기에서 204득점을 올리며 공격력을 보여줬지만 205실점을 허용했고 직전 LG전에서도 3점슛 18개를 내주며 외곽 수비에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다만 오브라이언트(C)와 이정현(G)의 득점력이 살아나고 있고 홈경기에서는 3승1패를 기록하며 경쟁력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소노의 공격력은 부담스럽지만 칸터(C)의 골밑 장악력과 경기 후반 수비 집중력, 접전에서의 경기 운영을 고려하면 서울 삼성 승리가 예상됩니다.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서울 삼성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승5패 구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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