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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분석

원주DB:서울삼성 10월17일 KBL 분석 및 예측

  • 2026-10-17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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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팀 : 원주 DB(2승2패, 공동 4위)

 

 

원주 DB는 직전경기 원정에서 울산 현대모비스를 상대로 89-99 패배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원정에서 부산 KCC를 상대로 85-79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개막전 고양 소노에 95-86 승리를 기록한 이후 창원 LG에 92-96 패배를 기록했고 KCC전에서 반등했지만 현대모비스에 다시 패하며 시즌 2승2패가 됐습니다.

 

 

직전 현대모비스전에서는 1쿼터부터 상대 게이지 프림(C)의 강한 골밑 공격에 밀리면서 21-26으로 뒤졌고 2쿼터에도 25득점을 기록했지만 수비에서 27실점을 허용하며 전반을 46-53으로 마쳤습니다. 3쿼터에는 헨리 엘런슨(F)과 레이션 해먼즈(F)를 중심으로 추격했지만 상대의 골밑 공격과 리바운드를 막지 못해 67-79까지 격차가 벌어졌습니다.

 

 

4쿼터 초반에는 이선 알바노(G)가 연속 7득점을 기록하며 76-81까지 따라붙었고 해먼즈(F)의 골밑 득점과 이용우(G)의 속공 득점으로 80-83까지 추격했습니다. 그러나 프림(C)에게 연속 득점을 허용하면서 다시 점수 차가 벌어졌고 종료 직전까지 격차를 좁히지 못했습니다.

 

 

NBA 출전 경력이 있는 엘런슨(F)은 28득점 10리바운드 2어시스트 3스틸을 기록하며 더블더블을 달성했고 3점슛 3개와 자유투 7개를 모두 성공시키며 공격을 이끌었습니다. 알바노(G)는 21득점 10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4쿼터 추격 과정에서도 공격의 중심 역할을 맡았습니다.

 

 

해먼즈(F)는 15득점 7리바운드 3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야투 19개 중 7개만 성공시키면서 마무리에서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이용우(G)는 3점슛 2개를 포함해 8득점, 강상재(F)는 7득점 6리바운드로 지원했습니다. 그러나 알바노(G)와 외국선수 2명을 제외하면 두 자릿수 득점자가 없었고 국내선수들의 공격 기여도가 부족했습니다.

 

 

팀 전체 야투 성공률은 43.4%, 3점슛 성공률은 30.0%였고 리바운드에서도 31-47로 크게 밀렸습니다. 이전 KCC전에서는 공격 리바운드 15개를 확보하고 턴오버를 5개로 줄이며 안정적인 경기 운영을 보여줬지만 현대모비스전에서는 골밑 수비와 제공권 경쟁에서 차이가 발생했습니다.

 

 

이번 상대 삼성은 케렘 칸터(C)가 직전 LG전에서 42득점 14리바운드를 기록하며 강한 골밑 공격을 보여준 팀입니다. DB는 엘런슨(F)과 해먼즈(F)의 골밑 수비 부담을 줄이면서 강상재(F)의 리바운드 가담과 국내선수들의 득점 분담을 늘려야 합니다.

 

 

원정팀 : 서울 삼성(4승, 1위)

 

 

서울 삼성은 직전경기 홈에서 창원 LG를 상대로 93-86 승리를 기록했으며 이전경기 홈에서 고양 소노를 상대로 82-81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개막 이후 수원 KT와 안양 정관장, 고양 소노에 이어 디펜딩 챔피언 LG까지 제압하며 23년 만에 개막 4연승을 달성했고 단독 선두를 유지했습니다. 또한 지난 시즌부터 이어졌던 LG 상대 9연패에서도 벗어나며 상승 흐름을 더욱 강화했습니다.

 

 

직전 LG전에서는 케렘 칸터(C)의 골밑 공격을 앞세워 1쿼터를 22-21로 앞섰지만 2쿼터에는 상대 아치 굿윈(G)과 칼 타마요(F)의 외곽 공격을 막지 못하면서 전반을 41-48로 마쳤습니다. 그러나 3쿼터에서는 칸터(C)의 자유투 4개를 시작으로 11득점을 연속으로 기록하며 56-52로 역전했고 쿼터를 70-64로 마치면서 경기 흐름을 바꿨습니다.

 

 

마지막 4쿼터에도 종료 6분11초 전 74-75로 역전을 허용했지만 칸터(C)의 골밑 득점과 추가 자유투, 이관희(G)의 연속 3점슛으로 다시 앞서갔습니다. 종료 1분13초 전에는 이근휘(F)가 3점슛을 성공시키며 91-83으로 달아났고 최종 7점 차 승리를 완성했습니다.

 

 

칸터(C)는 37분38초 동안 42득점 14리바운드 6어시스트를 기록했고 2점슛 28개 가운데 18개를 성공시키며 상대의 골밑을 공략했습니다. NBA 출전 경력이 있는 크리스 맥컬러(F)는 14득점 13리바운드 4어시스트로 더블더블을 기록했고 저스틴 구탕(F)은 10득점 4리바운드 6어시스트로 공격을 지원했습니다.

 

 

이관희(G)는 3점슛 2개를 포함해 10득점을 기록했고 이근휘(F)는 3점슛 2개로 6득점을 보탰습니다. 삼성은 팀 야투 성공률 58.5%를 기록했고 리바운드에서도 46-24로 앞섰으며 어시스트 25개로 공격 연결의 정확도를 보여줬습니다.

 

 

상대에게 공격 리바운드 6개만 허용하면서 골밑에서 높은 집중력을 유지했고 칸터(C)와 맥컬러(F)가 합계 27리바운드를 확보했습니다. 그러나 턴오버 12개를 기록하며 상대에게 추격 기회를 허용한 점은 개선해야 합니다.

 

 

이전 소노전에서도 11점 차 열세를 극복하고 종료 4초 전 칸터(C)의 결승 3점슛으로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최근 2경기 모두 접전에서 승리하면서 경기 막판 공격 선택과 집중력이 강점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번 DB전에서는 알바노(G)의 공격 전개와 엘런슨(F)의 외곽 공격을 견제하면서 칸터(C)의 골밑 득점과 국내선수들의 빠른 공격 전환을 활용해야 합니다.

 

 

지난시즌 상대전에서는 원주 DB가 6전 전승을 기록했으며 7연승 중입니다.

 

 

원주 DB는 헨리 엘런슨(F), 레이션 해먼즈(F), 이선 알바노(G), 강상재(F)가 직전 울산 현대모비스전에 출전했습니다. 서울 삼성은 케렘 칸터(C), 크리스 맥컬러(F), 저스틴 구탕(F), 이관희(G)가 직전 창원 LG전에 정상 출전했습니다.

 

 

베팅추천

 

 

원주 DB는 직전 현대모비스전에서 헨리 엘런슨이 28득점 10리바운드, 이선 알바노가 21득점 10어시스트를 기록했지만 팀 리바운드에서 31-47로 밀리며 89-99 패배를 기록했습니다. 서울 삼성은 LG전에서 케렘 칸터가 42득점 14리바운드로 골밑을 장악했고 크리스 맥컬러도 14득점 13리바운드로 지원하며 93-86 승리를 기록했습니다.

 

 

삼성은 개막 4연승을 유지하고 있고 최근 2경기 모두 승부처에서 높은 집중력을 보여줬습니다. DB는 엘런슨과 알바노의 공격 경쟁력이 높지만 국내선수들의 득점 지원이 부족하고 직전경기에서 외국선수의 골밑 공격을 막아내지 못했습니다. 삼성은 칸터와 맥컬러의 리바운드 경쟁력을 바탕으로 상대의 골밑을 공략할 수 있습니다.

 

 

최근 팀 경기력과 제공권 경쟁을 고려하면 서울 삼성 승리가 예상됩니다.

 

 

가능성이 높은 선택 > 서울 삼성 승리

 

 

배당을 노리는 선택 > 승5패 구간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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