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적 머니 랭킹

  • 1

    까비다

    202,900 원

  • 2

    데몬

    195,500 원

  • 3

    무등산

    191,750 원

  • 4

    리치리치

    191,500 원

  • 5

    프리스핀

    183,500 원

  • 6

    길마

    144,900 원

  • 7

    로보

    138,000 원

  • 8

    카사바

    138,000 원

  • 9

    토끼뜰

    128,000 원

  • 10

    미노돌

    128,000 원

  • 11

    내방로

    128,000 원

  • 1

    카르텔

    570,720 원

  • 2

    이성당

    493,300 원

  • 3

    큰솔

    482,380 원

  • 4

    온새미

    481,160 원

  • 5

    콜라

    449,060 원

  • 6

    등촌

    430,410 원

  • 7

    발로차

    414,800 원

  • 8

    불장가자

    389,370 원

  • 9

    애플마트

    386,040 원

  • 10

    살라만

    385,920 원

  • 11

    청포

    384,970 원

경험치랭킹

  • 1

    매일매일

    5,573,400 P

  • 2

    할로할로

    5,568,700 P

  • 3

    good

    4,736,600 P

  • 4

    바운스백

    4,396,200 P

  • 5

    유니트

    4,295,000 P

  • 6

    또못살게구네

    4,294,300 P

  • 7

    천지상

    4,258,500 P

  • 8

    한번만대주세요

    3,707,400 P

  • 9

    문산형

    3,648,300 P

  • 10

    머선일이고

    3,629,500 P

스포츠분석

[배트맨티비] 전남드래곤즈 대전하나시티즌 분석 4월5일 K리그 스포츠중계

  • 2022-04-05 18:21
프로필이미지
  • 총 게시글 : 36,898개
  • 총 댓글 : 1개
  • 조회: 2,185
  • 추천: 0

배트맨티비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전남드래곤즈 대전하나시티즌 4월 5일


전남드래곤즈 대전하나시티즌 축구분석


전남드래곤즈 대전하나시티즌 스포츠중계






 

[K리그]




4월 5일




전남드래곤즈 VS 대전하나시티즌




경기분석




 

[전남드래곤즈]




최근 분위기는 좋다. 비록 이전 두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지는 못했으나, 시즌 초반 2연패를 당한 이후 6경기 째 패배가 없다. 수비적인 안정감도 확실하지만, 최근에는 득점포도 원활하게 가동되고 있다는 점이 낙관적이다. 최근 5경기에서 모두 득점에 성공하며 수비에 편중되어 있다는 비판도 상쇄시키는 데 성공했다. 최근 5경기에서만 보면, K리그 2에서 가장 많은 골인 8골을 득점했다. 플라나(FW / 리그 2골)와 카차라바(FW / 리그 2골)가 전방에서 완벽한 ‘해결사’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카차라바의 큰 신장은 롱패스 비중이 높은 전남의 전술적 ‘핵’이라고 볼 수 있다. 대전의 수비 조직력이 아직 올라오지 않은 것은 호재.전경준 감독의 아이덴티티는 ‘강력한 수비력’이다. 이에 걸맞게 전남 역시 단단한 수비조직력을 자랑한다. 견고한 대인마크를 바탕으로 상대의 빌드업을 방해하는 데 능하다. 카라차바역시 활동범위를 넓게 가져가며 상대의 전진을 최대한 방해한다. 고태원-한호강-장순혁(CB) 세 명으로 구성된 3백 역시 안정적인 수비력을 보여주는 중. 2라운드 김포전을 제외하면 멀티 실점이 없는 만큼 수비적 단단함은 신뢰해도 좋다. 대전의 득점력이 좋기는 하지만 실점을 최소화 할 수 있다.




 

[대전하나시티즌]




최근 부천전 패배로 인해 5경기 무패 행진이 끝났다. 그래도 팀의 궤도가 정상적으로 돌아오고 있다는 점에서 최근 흐름을 긍정적으로 볼 여지는 충분하다. 다만 아직 수비적 안정감에서는 의문부호가 남는 것이 사실.지속적으로 득점에 성공하고 있는 것은 긍정적인 요소로 보기에는 충분하다. 특히 박스 안에서 슈팅이 많이 나오고 있다는 점이 특징. 레안드로(FW / 리그 2골)의 득점이 PK로만 이루어졌다는 점은 아쉽지만, 그만큼 박스 안으로의 공 투입이 원활하다는 것으로 받아들여도 좋다. 대전의 박스 안 슈팅 빈도는 리그 2위다. 특히 이시다(AM / 리그 4골)가 공격 전개는 물론 득점까지 책임져주고 있다. 경남전에는 해트트릭까지 기록한 만큼 득점력은 기대해볼 만한 여지가 충분하다. 지속적으로 실점을 허용하고 있다는 점은 걱정거리. 최근 5경기에서 무실점 경기는 김포전 0-0 무승부 외에는 없다. 코로나로 인해 훈련을 제대로 마치지 못한 것이 수비 조직력 구축에는 도움이 되지 못했다. 참고로 대전은 현재까지 수비 시 미스가 3번째로 많은 팀이다. 전남이 최근 수비력 못지않게 득점력에서 장점을 드러내고 있어 실점 가능성을 배제할 수 는 없다.





0 / 5 (0명 참여)

댓글 총 0개

스포츠분석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61117 06:13 8
61116 06:12 7
61115 06:11 8
61114 06:10 8
61113 06:10 8
61112 06:09 9
61111 06:08 9
61110 06:07 9
61109 06:07 7
61108 06:06 7
61107 06:05 6
61106 06:04 8
61105 06:04 8
61104 06:03 10
61103 06:02 13
61102 06:01 11
61101 06:00 9
61100 06:00 9
61099 26.10.07 31
61098 26.10.07 32